UFFO 패스파인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이 주도하고 미국, 대만, 러시아 등이 참여한 감마선 폭발 관측 망원경이다. 러시아의 Lomonosov 위성에 탑재되어 발사되었다. Lomonosov에는 패스파인더를 포함 총 4개의 망원경을 탑재했으며 위성 수명은 5년, 무게는 450kg이다.
2011년부터 개발에 착수하였고 2016년 4월 28일 러시아 소유즈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이 발사는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의 첫 발사라서 블라디미르 푸틴을 비롯한 러시아의 높으신 분들이 대거 방문하기도 했는데,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자국이 주도하여 개발한 과학위성이다보니 보스토치니 발사장에 대한 이야기는 묻히고 말았다.
2011년부터 개발에 착수하였고 2016년 4월 28일 러시아 소유즈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이 발사는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의 첫 발사라서 블라디미르 푸틴을 비롯한 러시아의 높으신 분들이 대거 방문하기도 했는데,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자국이 주도하여 개발한 과학위성이다보니 보스토치니 발사장에 대한 이야기는 묻히고 말았다.
2. 특징 [편집]
미국 NASA가 운용 중인 Swift 탐사선도 바로 탐지하는 것이 불가능한 데 비해 UFFO 망원경은 극초기 감마선 폭발을 감지할 수 있어 초기 감마선 폭발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만 초기 탐지 능력을 제외한 전체적인 성능은 Swift 탐사선이 우수하기 때문에 UFFO 연구진은 Swift에 필적하는 성능의 UFFO-100을 2020년경 발사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Lomonosov 위성은 우주 490km상공에서 지구 궤도를 선회할 예정으로 UFFO 패스파인더는 이 과정에서 우주의 감마선 폭발을 관측할 예정이다.
앞으로 Lomonosov 위성은 우주 490km상공에서 지구 궤도를 선회할 예정으로 UFFO 패스파인더는 이 과정에서 우주의 감마선 폭발을 관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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